안견회화 정신전 2009. 11. 4 ~ 2009. 12. 2

1부 (20명) 전시기간: 2009년 11월 4일 수요일-11월 12일 목요일
조평휘 김동수 이종상 임송희 이영복 홍석창 이정신 김용원 정하경 김춘옥 오용길 한진만 김문식 홍순주 최성훈 윤복희 박순철 나기환 김창식 김충식
2부 (20명) 전시기간: 2009년 11월 14일 토요일-11월 22일 일요일
강장하 김봉빈 신철균 최현익 이태근 장세룡 최광옥 이존호 김귀인 강상복 최복수 이성현 정군태 최경락 서기환 김석기 박소희 임군우 최진옥 윤미영
3부 (20명) 전시기간: 2009년 11월 24일 화요일-12월 2일 수요일
김영희 안혜민 양종환 이혜숙 이호숙 임미자 이현직 정옥임 장성진 홍기윤 김성호 구숙희 김병칠 김영옥 정현희 김순진 정영원 정명호 이춘택

학술 세미나 개최
주제 안견 이후 한국회화의 어제와 오늘
일시: 2009년 11월 4일 (수) 오후3시_5시
장소: 월전문화재단 한벽원(갤러리 도올 옆 건물)
강사: 일랑 이종상 (서울대 명예교수) 김상철 (미술평론가)

인사말

며칠전 한국박물관 100주년 기념 행사로 우리 유물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뜻깊은 전시가 있었습니다. 그 중 안견의 몽유도원도는 이번 전시의 메인이었습니다. 이 작품을 보기 위해 늘어선 줄은 전시 마지막날에는 자정이 되어서야 끝이났습니다. 고국에 있어야 할 작품이 일본덴리데에서 어렵게 선보인 것이기에 우리는 더 안타까워 했던 것 같습니다.

조선시대 가장 오래된 작품인 ‘안견의 몽유도원도’는 역사와 미술사 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작품 입니다. 이러한 작품은 지금 시대의 예술가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안견 기념사업회는 안견의 예술혼을 기리고 이를 계승 발전 시키기 위하여 만들어진 미술인 단체 입니다. 이번에 기획된 ‘안견회화 정신전’은 이러한 뜻이 합쳐저 만든 기획전으로 저희 갤러리도올에서 전시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 합니다.

작은 염원과 사랑의 마음으로 시작된 이번 전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바쁘시더라도 부디 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9. 11 갤러리도올 대표 신 동 은